This where the flash should stand...

카메오 조각의 전통을 이어가는 칸(CANNES) 브레게 부티크

2012.07.26

2012년 7월 26일 브레게는 “조개껍질 위의 진정한 미니어처 조각, 카메오의 전통을 발견하다” 라는 주제로 칸(CANNES)에서 전시회를 개최했습니다. 전시회에 참석한 40여명의 관람객은 카메오 조각의 전통적인 예술성을 새롭게 발견하며 전시회를 즐겼습니다.

이번 전시회에서 조각가인 파비오 오타비아노(Mr. Fabio Ottaviano)는 유명 세공기술 아트를 시연해 보였습니다. 엄선된 조개껍질 하나에서 탄생하는 이 특별한 카메오 조각 다이얼은 진정한 예술품이며 퀸 오브 네이플 카미아 시계(Queen of Naples Cammea watch)로 완성됩니다. 오프셋 시침과 분침은 카메오 조각 예술이 눈부시게 아름다운 모습으로 빛날 수 있도록 다이얼의 중앙에서 조심스럽게 자태를 드러냅니다.

“라 로즈 드 라 레인(La Rose de la Reine)” 컬렉션처럼 정교한 주얼리 카메오 작품들 또한 전시회를 찾은 관람객들에게 공개되었습니다. 이 주얼리 세트의 주된 모티프는 섬세한 카메오 조각의 장미꽃 봉오리입니다. 이 카메오 장미 조각은 이어링, 브레이슬릿 그리고 펜던트 등에도 사용되며, 순수하고 절제된 링을 통해 이 정교한 컬렉션이 완성됩니다.

브레게는 독창적인 시계와 주얼리 작품들을 통해 아방가르드적 기술과 수공예 전통 예술의 노하우를 현명하게 조화시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