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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스트리아: 브레게 타임피스의 자성 메커니즘에 열광하다

2013.11.15

2013년 11월 13일과 15일, 브레게 비엔나 부티크는 40여 명의 고객과 고급 시계 애호가들을 초대하여 뛰어난 컬렉션과 다채로운 역사를 포함한 브랜드의 매력적인 세계를 소개하였습니다.

브레게는 오랫동안 예술과 디자인, 기술의 만남으로 이루어진 위대한 마스터피스들을 제작해왔습니다. 우수한 유산과 노하우로 하우스만의 독창성을 입증하며 브레게는 매년 혁신적인 타임피스를 선보이고 있습니다. 2013년 신제품인 클래식 크로노메트리 7727과 클래식 라 뮤지컬 7800은 오스트리아에서 열광적인 지지를 받으며 센세이션을 일으켰습니다. 혁신적인 자성 메커니즘이 장착되어 있는 이 두 모델은 자성을 이용하여 무브먼트의 성능을 혁신적으로 개선하였습니다. 7727 모델은 워치메이킹 역사상 최초로 자성 피봇 시스템을 탑재하고 있으며 이는 여타의 발명품들과 결합하여 시계의 정확도를 한층 강화하였습니다. 라 뮤지컬 7800에는 멜로디를 조절하는 자성 장치가 부착되어 있습니다. 이는 특허 받은 브레게만의 고유한 시스템으로 케이지 내 따로 분리된 자성들로 구성되어 불필요한 소리를 줄이고 깨끗하게 조율된 선명한 멜로디를 제공해 줍니다.

시계의 심장부에서 자성을 활용할 수 있게 한 실리콘 기술의 도입으로 브레게의 엔지니어와 워치메이커들은 전혀 새로운 연구 개발을 수행하게 되었습니다. 지금까지 시계 공학에서 금기시되어 오던 자성 부품을 활용하며 브레게는 워치메이킹 역사에 흥미진진한 새 장을 열어 나가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