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is where the flash should stand...

5번가에서 숙녀에게 찬가를

2012.05.22

지난 4월 24일 화요일, 뉴욕 5번가에 위치한 브레게 부티크에서 손목시계 발명 200주년을 기념하여 Young New Yorkers for the Philharmonic(젊은 뉴요커를 위한 필하모닉) 주최로 칵테일 리셉션이 열렸습니다. 뉴욕 필하모닉의 음악 감독 앨런 길버트(Alan Gilbert)와 그래미 어워드를 수상한 바이올리니스트 조슈아 벨(Joshua Bell)의 축배로 파티가 시작되었습니다.

앨런 길버트는 “브레게는 200년 이상 문화 예술 분야와 깊은 인연을 맺고 있습니다. 필하모닉처럼 뛰어난 타이밍과 정확성을 상징하는 브레게가 뉴욕 필하모닉을 대표하는 타임피스가 된 것을 환영합니다”라고 소감을 밝혔습니다.

뉴욕5번가 브레게 부티크의 이번 전시는 4월 25일부터 5월 13일까지 열리며 5월 22일부터 6월 3일까지는 라스베가스 브레게 부티크에서 계속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