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is where the flash should stand...

브레게의 32번째 부틱, 아부다비에 선을 보이다

2012.11.19

아부다비에 위치한 고층 빌딩 ‘에티하드 타워(Etihad Towers)’ 내에 자리잡은 브레게 부틱에서 오프닝 이벤트를 가졌습니다. 지난 11월 19일, 리본 컷팅 세레모니와 칵테일 리셉션이 진행되었으며, 스와치 그룹의 회장인 나일라 하이예크(Nayla Hayek)가 참석하여 자리를 빛내 주었습니다.

파인 워치메이킹 분야에서 굳건한 입지를 지키고 있는 브레게는 시계 산업을 이끌어 나가며 끊임없이 연구했던 창립자의 장인정신을 이어나가고 있습니다. 올해에는 새로운 컨셉의 부틱을 선보였으며, 에티하드 타워의 부틱과 더불어 전세계에 걸쳐 10곳의 부틱이 새로운 모습으로 재탄생했습니다.

스위스의 그슈타드, 오스트리아의 비엔나, 이탈리아의 밀라노, 그리고 타이완의 타이페이에 이어 7번째로 아부다비의 부틱이 새로운 컨셉으로 탈바꿈했으며, 새로운 컨셉의 쇼케이스는 브레게에서만 느낄 수 있는 오묘한 아름다움으로 브랜드 고유의 우아함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매장에서 풍기는 매력적이면서도 고상한 분위기는 내부에서 만나볼 수 있는 브랜드의 대표 타임피스와 가장 최근에 출시된 하이엔드 모델 중에서도 손꼽히는 아름다움을 자랑하는 하이 주얼리 컬렉션을 더욱 돋보여줍니다.

60m² 크기의 부틱 내에서 고객 응대와 판매를 위한 공간이 무려 48m²인 이곳은 전세계 32번째의 브레게 부틱으로, 앞서 오픈한 두바이의 에미레이트 몰에 위치한 부틱, 그리고 두바이 몰에 위치한 부틱과 함께 브랜드를 빛내줄 것으로 기대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