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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젤월드 2012 – 주얼리: 브레게의 우아함이 살아 숨쉬다

2012.03.07

브레게는 주로 워치 메이킹을 통해 예술적 아름다움을 표현해왔지만, 오랜 전통에서 오는 뛰어난 기술력을 바탕으로 영원불멸의 아름다움을 보여주는 브레게의 주얼리 역시 매우 탁월하다 할 수 있습니다. 브레게는 매년 뛰어난 주얼리 제품을 선보임으로써, 오랫동안 브레게를 사랑해온 저명한 고객들을 만족시켜왔습니다. 마리 앙투아네트(Maire-Antoinette)에서 카롤린 뮤라(Caroline Murat)에 이르기까지, 저명한 여성고객들은 아브라함 루이 브레게(Abraham Louis Breguet)의 주요 고객이었습니다. 오늘날, 브레게는 길고도 자랑스런 역사 속에서 영감을 얻는 것에 그치지 않고, 원석 가공과 관련된 혁신적인 기술적 역량을 구비하기에까지 이르렀습니다. 모바일 세팅(mobile setting)이라는 새로운 기술을 선보임으로써, 이제껏 아무도 시도하지 않았던 새로운 방법으로 예술품에 생기를 불어넣고 있는 브레게는 주얼리 기술의 영역을 확장하며 진정한 우아함이 무엇인지를 새롭게 보여주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