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is where the flash should stand...

첫 손목시계 탄생 200주년을 기념하는 브레게

2011.12.22

브레게는 2012년 1월 16일부터 2월 12일까지 국제 고급 시계 박람회(SIHH) 기간과 맞물려 제네바의 Cité du Temps에서 레인 드 네이플 컬렉션을 조명하는 전시회를 개최합니다. 이번 전시회는 1810년 나폴레옹의 여동생이자 나폴리의 여왕이었던 카롤린 뮈라(Caroline Murat)가 주문하고 1812년 완성하여 시계 제조 역사에 처음으로 등장한 손목시계의 탄생 200주년을 기념하는 자리입니다. 브레게는 전시회를 통해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레인 드 네이플 컬렉션 10주년을 축하합니다.